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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가격 전순 대비 –3.7%, 하락폭 큰 편
○ 2023년산 신곡의 10월 15일 산지 쌀값은 20kg당 5만 2,387원으로 10일 전보다 3.7%(2,001원) 하락하였다.
- 10월 5일 신곡 가격은 전순 구곡 대비 8.3% 상승하여 통상적 신곡 가격 프리미엄인 7.2%보다 높았으며, 10월 15일 가격은 전순 대비 통상적 하락폭인 –1.9%보다 큰 3.7% 하락하였다.
* 여기서 통상적 가격 등락폭이란 2013~2022년의 10년을 기준으로, 9.25~10.5일 상승폭은 0.5~15.4%(평균 7.2%), 10.5~10.15일 등락폭은 –4.6~1.4%(평균 –1.9%)였다.
- 2020년 기준의 실질가격으로 보면, 10월 5일 약 4만 7,900원에서 10월 15일에는 약 4만 6,100원으로 하락하였다.
○ 10월 15일 산지 쌀값은 작년 동기보다 15.5% 높고, 평년 동기보다는 6.5% 높다.
- 10월 5일 신곡 가격은 작년 동기보다 21.6% 높았으나, 10월 15일 가격은 15.5%(7,012원) 높아 상승폭이 작아졌는데, 이는 작년엔 10월 가격이 이례적으로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 10월 5일 가격은 평년 동일보다 9.1% 높았으나, 10월 15일에는 6.5%(3,209원)로 상승폭이 작아졌는데, 이는 올해 하락폭이 평년보다 더 컸기 때문이다.
- 2020년 기준 실질가격으로 보면, 10월 5일 실질가격은 평년 동일보다 3.6% 낮았으나, 10월 15일에는 5.5%(2,674원)로 하락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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