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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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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격 동향
제목
[375호] 2022년 쌀 식용·가공용 소비량 전년보다 1.0% 증가

 

 2022년 쌀 식용·가공용 소비량 전년보다 1.0% 증가

 

 

○1월 25일자 산지 쌀값은 20kg당 4만 5,027원으로 10일 전보다 0.1%(65원) 하락하였다.

 

- 2022년산 산지 쌀값은 작년 10월 25일에 4만 5,875원/20kg까지 오른 후, 순별 평균 0.2%(94원)의 약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통계청은 2023.1.5일부터 기존의 단순평균 쌀값을 조사표본 RPC 취급물량을 가중치로 한 비추정평균 쌀값으로 변경하였다. 이후 비추정평균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 1월 25일 산지 쌀값은 작년 동기보다 8.9% 낮고, 평년 동기보다는 6.6% 낮다.

 

- 작년 9월 산지 쌀값은 전년 동월보다 26.8%(14,275원)까지 낮아졌으나, 10월 신곡은 작년 동월보다 15.7%(8,451원), 올 1월에는 8.9%(4,432원)로 낙폭이 작아졌다.

 

- 작년 9월 산지 쌀값은 평년 동월보다 15.6%(7,234원)까지 낮아졌으나, 10월 신곡은 평년 동월보다 8.2%(4,074원), 올 1월에는 6.6%(3,196원)로 낙폭이 작아졌다.

 

○ 2022 양곡년도의 1인당 식용 쌀 소비량은 56.7kg으로 전년 대비 0.4%(0.2kg) 감소하였다(통계청, 2023.1.27 발표).

 

- 이는 전년 감소율 1.4%(0.8kg), 2011~2021년 기간의 연평균 감소율 2.2%(1.4kg)에 비해 대폭 둔화된 것이다.

 

○ 비식용으로 볼 수 있는 주정용을 제외한 2022 양곡년도의 1인당 가공용 소비량은 11.1kg으로, 전년 대비 8.3%(0.9kg) 증가하였다.

 

- 이는 전년 증가율 7.0%(0.7kg)보다 커지고, 2011~2021년 기간의 연평균 증가율 2.5%(0.2kg)에 비해서는 크게 높아진 것이다.

 

○ 식용 및 주정 이외 가공용을 더한 2022 양곡년도의 쌀 1인당 총소비량은 67.8kg으로 전년보다 1.0%(0.6kg) 증가하였다.

 

- 전년에는 1인당 총소비량이 0.2%(0.1kg) 감소하였으며, 2011~2021년간 쌀 1인당 총소비량의 연평균 감소율은 1.6%(1.2kg)였다.

 

- 식용과 가공용을 더한 쌀 1인당 총소비량 통계치가 증가한 것은, 양곡가공 사업체 조사를 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2017년, 2018년에 이어 세번째이다.

 

○ 정부는 2022년산에 대한 공공비축과 시장격리 82만 톤에 대한 매입을 2023.2.3일까지 완료하였으며, 약 75만 톤을 매입하였다.

 

- 이같은 대량 시장격리와 식용 소비 둔화, 가공용 소비량 증가 추세에 따라 초과수요 시장상황이 예상되어, 단경기 쌀값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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