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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09
구분
쌀가격 동향
제목
[325호] 산지 쌀값 0.6% 급등

 

산지 쌀값 0.6% 급등

 

 

○ 4월 5일자 산지 쌀값은 20kg당 5만 5,730원으로 10일전 보다 0.6%(340원) 상승하였다.

 

- 산지 쌀값은 2월 25일 이후 3순기 연속 0.3% 상승한 후, 3월 25일에는 0.1%로 꺾였으나, 4월 5일에는 0.6% 급등하였다.

 

- 2015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로 디플레이트한 4월 5일자 실질가격은 약 5만 1,800원으로,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쌀값이 강세를 보이는 것은 민간 RPC들의 작년 수확기 벼 매입량이 적어 단경기 벼 매입수요가 예년보다 큰 반면, 2020년산 흉작으로 공급량은 적기 때문이다.

 

- 농식품부가 4월 6일에 2019년산 정부양곡 10만 톤을 공매하였으나, 낙찰은 4만 5천 톤에 그쳤다.

 

- 이는 지난 1~2월 공매량 17만 톤(2018년산 4만 톤, 2019년산 5만 톤, 2020년산 8만 톤)이 아직 소진되지 않은 상태에서, 2019년산에 대한 수요는 주로 단체급식용 등인데 코로나-19 상황에서 그 수요가 적기 때문으로 보인다.

 

- 주로 가정용 수요인 2020년산의 가격은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 4월 5일자 산지 쌀값은 작년 같은 일자 가격 4만 7,443원/20kg에 비해서 17.5%(8,287원) 높은 수준이다.

 

- 1월 5일 산지 쌀값은 작년 동일 대비 14.7% 높은 수준이었으나, 가격 강세에 따라 2월 5일 15.3%, 3월 5일 16.0%, 4월 5일에는 17.5%로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 4월 5일자 산지 쌀값은 평년 같은 일자 가격 4만 2,122원/20kg에 비해서는 32.3%(13,608원) 높은 수준이다.

 

- 1월 5일 산지 쌀값은 평년 동일 대비 32.4% 높은 수준이었으며, 이후 조금씩 낮아져 3월 25일에는 31.9%였으나, 4월 5일에는 32.3%로 높아졌다.

 

○ 4월 5일자 산지 쌀값은 작년 수확기(10~12월) 평균가격 5만 4,121원/20kg보다 3.0%(1,609원) 높은 수준이다.

 

- 산지 쌀값의 계절진폭은 1월에 0.9%, 2월 1.4%, 3월 2.2%로 빠르게 커졌으며, 4월 5일에는 3.0%로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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