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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생산량 작년보다 3.2% 감소, 가격 하락세 둔화
□ 11월 5일 산지 쌀값은 10일 전과 비슷(0.1% 하락)
○ 11월 5일 산지 쌀값은 4만 5,675원/20kg으로 10일 전보다 0.1%(487원) 하락하였다.
- 10월 5일 신곡 가격은 신곡 프리미엄으로 9월 25일 구곡 가격보다 7.8% 상승하였으나, 이후 하락세로 복귀하였으나 점차 둔화 중이다.
□ 11월 5일 산지 쌀값은 작년 동기보다 9.3% 낮고, 평년 동기보다는 8.5% 낮아
○ 올해 산지 쌀값의 전년 동기 대비 하락률은 10월 5일에 –13.5%까지 확대되었다가 11월 5일 –9.3%(-4,671원)까지 축소되었다.
○ 평년 동기 대비 올해 쌀가격 하락률은 10월 5일에 –9.3%까지 확대되었다가 11월 5일 –8.5%(-4,259원)로 축소 중이다.
□ 2024년산 쌀 생산량은 작년보다 3.2% 감소한 358만 5천 톤
○ 2024년산 쌀 생산량은 358만 5천 톤으로 작년보다 3.2%(11만 7천 톤) 감소하였다 (통계청, 2024.11.15).
- 2024년 재배면적은 69만 8천 ha로 작년보다 1.5%(1만 ha) 감소하였고, 단수는 514kg/10a로 작년보다 1.8%(9kg), 평년보다 0.8%(4kg) 감소하였다.
○ 생산량이 10월의 예상 생산량보다 2.0%P(7만 2천 톤) 감소하였고, 예상 생산량을 기준으로 한 정부매입(공공비축 36만 톤, 시장격리 20만 톤)이 계획대로 이루어질 경우 신곡 수급이 균형에서 크게 벗어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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