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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10.11
구분
쌀가격 동향
제목
[371호] 신곡 산지가격 작년보다 17% 낮게 시작

 

 신곡 산지가격 작년보다 17% 낮게 시작

 

 

○10월 5일 신곡 산지 쌀값은 4만 7,145원/20kg으로 10일 전의 작년산 구곡 가격보다 16.7%(6,752원) 상승하였다.

 

- 이는 작년 동일의 상승률 5.6%, 통상적인 신곡 프리미엄으로 볼 수 있는 평년 동일의 상승률 9.3%보다 높은 것이다.

 

- 2020년 기준의 실질가격으로 보면, 10월 5일 신곡 가격은 4만 3,186원/20kg으로 10일 전 구곡 가격보다 16.5%(6,104원) 상승한 것이다.

 

○ 10월 5일 산지 쌀값은 작년 동일보다 17.0%, 평년 동일보다는 6.6% 낮은 수준이다.

 

- 10월 5일 산지 쌀값이 구곡 가격보다는 많이 올랐으나, 작년 동일에 비해서는 17.0%(9,658원) 낮으며, 평년 동일에 비해서는 6.6%(3,353원) 낮다.

 

- 10월 5일의 실질가격(2020년 기준) 4만 3,186원은 작년 동일의 실질가격보다 21.4%(11,776원) 낮으며, 평년 동일의 실질가격과 비해서는 14.4%(7,266원)로 낮다.

 

○ 2022년산 쌀 예상 생산량은 380만 4천 톤으로 작년보다 2.0%(7만 8천 톤) 감소할 전망이다(통계청 2022.10.7일 보도자료, 확정치는 2022.11.15일에 발표 예정)

 

- 재배면적은 72만 7천 ha(전년 대비 0.7% 감소), 예상 단수는 523kg/10a(전년 대비 1.3% 감소)로 전망된다.

 

○ 정부는 공공비축미 45만 톤, 시장격리곡 45만 톤 총 90만 톤을 10월부터 연말까지 매입하기로 하였다(농식품부 2022.10.7일 보도자료).

 

- 농식품부는 구곡 민간재고가 신곡 가격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시장격리용으로 10.19일에 2021년산 10만 톤을 RPC 대상으로 공개입찰할 예정이다. 구곡의 유찰 물량이 발생할 경우, 신곡을 증량하여 시장격리곡 총 45만 톤을 연내에 매입한다.

 

- 신곡 생산량 중 공공비축미 45만 톤과 시장격리곡 35만 톤(+구곡 유찰물량) 매입 대상은 농가이며,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품종으로 한정하고(시군별 2개 이내 지정), 출하 직후 3만 원/조곡 40kg의 중간정산금, 나머지 금액은 매입가격(통계청 10~12월 순별 평균 산지 쌀값) 확정 이후 연말에 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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