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농업 농촌의 길 20
중간선거 이후 대미 통상
양곡관리법, 해방 직후로
[김종철의 음악이 있는 에
크리스마스 라이츠 '매지
스마트농업과 식물공장이
공익직불제 성공 필수조건
GS&J 인스티튜트 ‘농업·
[90]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아름다운 자연 느끼기
GS&J 발간물
 
Home > GS&J 발간물> GS&J 동향정보
   
GS&J 발간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5.12
구분
쌀가격 동향
제목
[358호] 쌀 실질가격, 평년보다 6% 낮아

 

 쌀 실질가격, 평년보다 6% 낮아

 

 

○ 5월 5일자 산지 쌀값은 20kg당 4만 6,943원으로 10일 전보다 0.8%(376원) 하락하였다.

 

- 올해 산지 쌀값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특히 3월 25일 이후에는 전순 대비 1.0% 내외의 높은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 2020년 기준의 실질가격으로 보면, 작년 10월 5일에는 약 5만 5천 원이었으나, 12월 15일부터 5만 원 아래로 내려가, 5월 5일에는 4만 7천 원 이하의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 1월 5일 산지 쌀값은 작년 동일보다 6.7%(3,676원) 낮았으나, 5월 5일에는 15.9%(8,867원)로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 1월 5일 산지 쌀값은 평년 동일에 비해서는 12.9%(5,796원) 높았으나, 5월 5일에는 1.8%(813원)로 상승폭이 작아지고 있다.

 

○ 5월 5일의 실질가격(2020년 기준)은 4만 3,635원으로, 이는 작년 동일의 실질가격보다 20.2%(11,054원) 낮은 수준이다.

 

- 2020년 기준의 실질가격으로 보면, 4월 5일 실질가격이 평년보다 2.4% 낮아지기 시작하여, 5월 5일에는 6.0%(2,788원)로 확대되고 있다.

 

○ 5월 5일자 산지 쌀값은 2021년산 수확기(10~12월) 평균가격 5만 3,535원보다 12.3%(7,178원) 낮은 수준으로, 1월 5일 4.9%(3,232원)에서 점증하고 있다.

 

- 이 같은 역계절진폭은 연속 풍작으로 쌀값이 급락하던 2016년 동일의 역계절진폭 5.3%보다 높은 수준이다.

 

○ 농식품부는 5월 6일에 2021년산 쌀 12만 6천 톤 시장격리계획을 공고하고, 5월 16일 입찰을 통해 매입하기로 하였다.

 

- 이는 정부가 작년 12월에 발표한 2021년산 초과생산량 27만 톤 중 2월에 시장격리곡으로 매입한 14만 4천 톤의 잔여 물량이다.

 

- 매입 대상은 농가, 농협, 민간 산지유통업체(RPC)가 보유하고 있는 2021년산 벼이며, 도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다음글
[114호] 암소는 도태를 미루고 수소는 출하를 늦추고
이전글
[113호] 암수 모두 도축을 미루어 두수 증가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