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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1.25
구분
쌀가격 동향
제목
[348호] 1월 쌀값 역계절진폭, 연속풍작이던 2016년보다 높아

 

 1월 쌀값 역계절진폭, 연속풍작이던 2016년보다 높아

 

 

○1월 15일자 산지 쌀값은 20kg당 5만 741원/20kg으로 10일 전보다 0.3%(148원) 하락하였다.

 

- 2021년산 산지 쌀값은 10월 5일에 5만 6,803원/20kg을 기록한 후, 풍작의 영향으로 연말까지 순별 평균 1.3%(694원)의 하락세를 보였으나, 정부의 20만 톤 시장격리 방침에 따라 1월 5일에는 0.7%, 1월 15일에는 0.3%로 하락세가 둔화되었다.

 

○ 2020년 기준의 실질가격으로 보면, 10월 5일에는 약 5만 5천 원이었으나, 12월 15일부터 4만원 대로 하락하여, 1월 15일엔 약 4만 8,600원이었다.

 

○ 1월 15일자 산지 쌀값은 작년 동기보다 7.1%(3,851원) 낮은 수준이다.

 

- 작년 10월 산지 쌀값은 전년 동월보다 2.6%(1,393원) 높았으나, 11월 15일에 작년 동일보다 0.4% 낮아지고, 올 1월 15일에는 7.1%로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 1월 15일자 산지 쌀값은 평년 동기 가격보다는 12.4%(5,583원) 높은 수준이다.

 

- 2021 양곡년도에는 산지 쌀값이 평년보다 30% 이상 높았으나, 2022 양곡년도에 들어선 작년 10월에는 24.3%, 11월에는 19.3%, 12월에는 15.5%, 올 1월 15일에는 12.4%로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 1월 15일자 산지 쌀값은 2021년산 수확기(10~12월) 평균가격 5만 3,535원/20kg보다 5.2%(3,380원) 낮은 수준으로, 1월 5일의 4.9%보다 0.3%P 커졌다.

 

- 이 같은 역계절진폭은 과거 2014~16년산의 3년 연속 풍작으로 쌀값이 급락하던 2015년 1월, 2016년 1월의 역계절진폭 각각 2.7%, 3.9%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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