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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6.07
구분
쌀가격 동향
제목
[359호] 추가 시장격리에도 쌀 가격 하락

 

 추가 시장격리에도 쌀 가격 하락

 

 

○ 5월 25일자 산지 쌀값은 20kg당 4만 6,190원으로 10일 전보다 0.7%(348원) 하락하였다.

 

- 올해 산지 쌀값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3월 15일에 5만 원대가 무너졌고, 3월 25일 이후에는 전순 대비 1.0% 내외의 높은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 월별로 보면, 5월 가격은 4만 6,557원/20kg으로, 전월 대비 2.8%(1,295원) 하락하였다.

 

- 전월 대비 하락폭은 1월에 2.2%(1,111원), 2월 0.5%(247원), 3월 1.6%(784원), 4월 4.0%(1,895원)으로 커졌다가, 5월에 2.8%(1,295원)로 약간 줄어들었다.

 

○ 5월 25일자 산지 쌀값은 작년 동일보다 17.4% 낮고, 평년 동일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 1월 5일 산지 쌀값은 작년 동일보다 6.7%(3,676원) 낮았으나, 5월 25일에는 17.4%(9,719원)로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 1월 5일 산지 쌀값은 평년 동일보다 12.9%(5,796원) 높았으나, 5월 25일에는 0.04%(17원) 높아 평년과 거의 같아졌다.

 

○ 5월 25일자 산지 쌀값은 2021년산 수확기(10~12월) 평균가격 5만 3,535원보다 13.7%(7,931원) 낮은 수준으로, 1월 5일 4.9%(3,232원)에서 확대되고 있다.

 

- 이 같은 역계절진폭은 연속 풍작으로 쌀값이 급락하던 2016년 동일의 역계절진폭 5.6%보다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 2020년 기준의 실질가격으로 보면, 작년 10월 5일에는 약 5만 5천 원이었으나, 12월 15일부터 5만 원 아래로 내려가,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 5월 25일의 실질가격은 4만 2,943원으로, 이는 작년 동일의 실질가격보다 21.6%(11,842원) 낮고, 2018년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 평년 실질가격과 비교해 보면, 올 4월 5일 실질가격이 평년 동일보다 2.4%(1,099원) 낮아지기 시작하여, 5월 25일에는 7.6%(3,523원)로 확대되고 있다.

 

○ 농식품부는 5월 16일에 2021년산 시장격리곡으로 12만 6천 톤(정곡 중량)을 매입하였다.

 

- 이는 정부가 작년 12월에 발표한 2021년산 초과생산량 27만 톤 중 2월에 시장격리곡으로 매입한 14만 4천 톤의 잔여 물량이다.

 

- 평균 낙찰가격은 6만 643원이었으며, 이는 2월 8일의 1차 공매 평균 낙찰가격 6만 3,763원에 비하여 4.9%(3,120원) 낮은 수준이다.

 

○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2차 시장격리 직전인 4월말 기준 산지 RPC 재고량이 95만 9천 톤으로, 이는 작년과 평년에 비해 각각 34만 8천 톤, 25만 5천 톤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농업관측본부, 쌀 관측 2022년 6월호).

 

- 따라서 2차 시장격리량 12만 6천 톤을 빼도 여전히 재고량이 많은 수준이며, 향후 쌀값도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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