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쌀값 역계절진폭 -
쌀값 급등락, 해법 나와야
곡물 수출 소수 국가 집중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인
윤석열표 농정 기조…농업
물가안정 위한 첫걸음, 비
새 정부의 농업통상문제
“고난의 행군 다시 왔다
[90]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아름다운 자연 느끼기
GS&J 발간물
 
Home > GS&J 발간물> GS&J 동향정보
   
GS&J 발간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2.15
구분
한우 동향
제목
[109호] 한우 도축 증가하고, 가격은 하락기 진입

 

 

 

한우 도축 증가하고, 가격은 하락기 진입

 

 

○ 한우 도축두수는 올 7월까지 추세적으로 감소하다가 8∼9월 이후 증가세로 전환되었고, 10월에 작년 동월 대비 12.9% 증가한 데 이어 11월에도 14.1% 증가하였다.

 

○ 수소 출하를 미루어 올 10월 말일 기준, 26∼31개월령 수소 사육두수가 작년 동월보다 12.5% 많고, 암소는 도태를 미루어 5세 이상 암소 사육두수가 8.9% 많으므로 도축두수는 상당 기간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다.

 

- 올 9월까지는 사육두수는 증가하였지만 암수 모두 도축을 미루어 도축률이 낮아지고 도축두수가 감소하였지만 10월부터 암수 도축률이 상승세로 전환됨에 따라 도축두수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 올해부터 코로나 효과는 더 이상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지 못하지만 재난지원금이 9월부터 지급되어 한우고기 가격을 10% 정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나, 그 효과도 12월에 끝날 것으로 전망된다.

 

○ 한우고기 도매가격은 올 9월에 kg당 2만 2,610원으로 최고가격을 경신하였으나 10월에는 2만 1,208원으로 낮아졌고, 11월에는 보합세를 보였지만 코로나 관련 수요증가 요인이 올해 중 소진되는 데다 도축두수가 증가할 전망이므로 2022년부터 본격적인 하락기에 접어들 것이다.

 

○ 암송아지 가격은 9월 387만 원으로 최고가격을 경신한 후 11월에 351만 원으로 작년 동월보다도 낮아졌고, 수송아지 가격은 6월에 446만 원에서 11월에는 443만 원으로 낮아졌으며, 도매가격이 낮아지기 시작하면 하락률이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

 

○ 암소 도축률 추세치가 작년 말부터 하락하여 암소 사육의향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였으나 10월부터 다시 상승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공수정률 추세치가 올 8∼9월부터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으므로 암소 도축률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쇠고기 수입량(통관 기준)이 2019년까지 증가한 후 작년에는 보합세를 보였으나 올 1∼10월에 냉동육은 작년 동기보다 2.0%, 냉장육은 20.8%나 증가하여 냉장육을 중심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다음글
[345호] 산지 쌀값, 10일 전보다 1.4% 하락
이전글
[344호] 산지 쌀값, 작년 동기보다 3.2%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