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수입 역대 최대···중국산 쏟아지는데 관리 안된다
지난해 배추 수입량이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국내에선 용도에 따라 일반배추와 쌈배추 등이 구분돼 유통되고 있음에도 수입 통계는 배추 단일 품목으로만 집계돼 상세한 유입 실태는 가늠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기사원문 보러 가기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