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했던 화도에서 해뜨는 모습
이른 아침 화도에서의 산책
신안 앞바다에 유물을 간직한 보물선 발굴 해역을 바라보는 곳에 지어진 700년전의 약속
의미도 있는 곳이지만 경관도 뛰어났습니다.
700년전의 약속 보물선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몇몇 분이 빠지셔서 다시 찍었습니다.
배경으로 찍었던 700년전의 약속에서 사장님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700년전의 약속 2층에는 도자기 전시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