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사태 ‘농지법’ 개정 여파에 전수조사 후폭풍까지…
논밭 거래 ‘뚝’
전국 농지 거래량이 10년새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거래절벽’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까지 본격화하면서 매수 심리는 한층 더 위축되는 모양새다. 농지를 처분하지 못한 고령농민들이 은퇴를 미룬 채 울며 겨자 먹기로 영농을 이어가는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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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민신문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