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한우 도축두수는
[281호] 기후위기, ‘거대
‘한국판 뉴딜’ 무엇이
외국인이 찍은 Seoul
[280호] 기본소득제 - 정
공익직불제 정착의 핵심과
한우산업 위기 극복의 묘
[클로즈업 북한] 장마철
[80] 스마트팜 해외시장
모리스 할머니 이야기
GS&J 발간물
 
Home > GS&J 발간물> GS&J 동향정보
   
GS&J 발간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19
구분
한우 동향
제목
[74호] 한우 번식의향은 진정세, 비육용 입식의향은 증가세

 

 

한우 번식의향은 진정세, 비육용 입식의향은 증가세

 

 

○ 올해 1~7월 도축두수(판정두수 기준)는 작년 동기보다 1.7% 적은 40만 8천 두였다. 8월 도축두수는 6만 6천 두로 작년 8월보다 12.8%나 감소하였는데, 이는 작년 추석(9.15일)이 일러 8월 도축이 많았기 때문이다.

 

○ 한우고기 도매가격은 올 2~7월에 1만 6천원/kg 대에서 보합세를 보였으나, 7월 18일 미국 광우병 발생 이후 한우 수요가 늘면서 8월에 1만 7,015원, 9월(1~16일)에는 추석 수요로 인해 1만 7,305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인공수정률 추세치는 올 2월 구제역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75.3%로 낮아진 후 상승하여 7월에 78.8%로 높아져 한우 농가의 번식의향이 상승하였으나, 8월에는 78.2%로 다소 낮아져 번식의향이 진정되는 것으로 보인다.

 

○ 암소 도축률 추세치는 작년 1월 32.4%에서 꾸준히 하락하여 올 7월에 26.2%로 낮아졌고, 8월에도 25.7%로 하락세가 지속되어, 암소 사육의향은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 송아지 가격(6∼7개월령 기준)은 올 6월 351만원의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약세를 보여 8월에는 343만원으로 낮아져 송아지 입식 과열양상이 진정되는 듯 했으나, 9월(1∼15일)에는 344만원으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 올 2분기에 송아지 생산두수가 작년 동기 대비 0.2% 증가세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월 암송아지 가격은 약세인 반면, 수송아지 가격은 상승세를 보여 비육용 입식의향이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올 1~4월 쇠고기 수입량(통관 기준)은 작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13만 9천 톤이었으나, 5~8월에는 작년 동기 대비 5.3% 감소한 12만 1천 톤이었다. 미국산 점유율은 7월 44.2%에서 8월 46.5%로 올라갔다.

 

○ 미국 농무성의 8월 축산 관측에 따르면, 올 3분기 및 4분기 미국 수소 산지가격은 kg당 2.4∼2.6달러로 올 상반기 대비 약간 하락할 전망이며, 내년 상반기에도 올 하반기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7월 전망치에 비하여 1~3% 하향조정된 것이다.

 

 

다음글
[15호] 2017년 1~7월 북·중 교역 동향과 전망
이전글
[201호] 금년 계절진폭 0.3%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