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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17
구분
쌀가격 동향
제목
[310호] 대흉작으로 수확기 산지 쌀값 강세

 

대흉작으로 수확기 산지 쌀값 강세

 

 

○ 11월 5일자 산지 쌀값은 20kg당 5만 3,851원으로 10일전 보다 0.7%(362원) 상승하였다.

 

- 10월 5일 신곡 가격은 5만 4,822원/20kg으로 9월 25일 구곡 대비 13.4% 급상승한 후, 15일과 25일에는 하락하였으나, 11월 5일에는 상승세로 반전되었다.

 

○ 신곡 가격이 높게 형성되는 것은 올해 생산량이 작년보다 6.4% 감소한 350만 7천 톤(통계청 2020.11.12. 확정치 발표)으로 2년 연속 흉작이 들었기 때문이다.

 

- 2020년산 단수는 483kg/10a로 평년 단수 530kg보다 8.9%나 낮으며, 흉작이었던 2019년산 513kg에 비해서도 5.8% 낮은 대흉작이다.

 

* 평년 단수란 직전 5개년 단수 중 최대, 최소를 제외한 3개년 평균 단수이다.

 

○ 농식품부는 2020년산 신곡 수요량을 367만 톤으로 추정하고 있어, 16만 톤이 부족한 상황이다.

 

- 정부 재고량은 9월말 기준으로 95만 톤인데, 그 중 국내산은 49만 톤, 그 중 2019년산은 24만 톤으로 부족분을 채울 물량은 되지만, 구곡이 신곡 수요를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2021 양곡년도 쌀값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11월 5일자 산지 쌀값은 작년 같은 일자 가격 4만 7,382원/20kg에 비해서 13.7%(6,469원) 높은 수준이다.

 

- 10월 25일에는 전년 동일 대비 13.5% 높았으나, 쌀값이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11월 5일에는 13.7%로 더 높아졌다.

 

○ 11월 5일자 산지 쌀값은 평년 같은 일자 가격 4만 1,116원/20kg에 비해서는 31.0%(1만 2,735원) 높은 수준이다.

 

- 10월 25일에는 전년 동일 대비 30.0% 높았으나, 쌀값이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11월 5일에는 31.0%로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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