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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1.28
구분
한우 동향
제목
[85호] 작년 9월 이후 한우 번식의향 감소세

 

 

작년 9월 이후 한우 번식의향 감소세

 

 

○ 한우 총사육두수는 2016년 9월에 증가세로 전환된 이후 10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여 2018년 12월에는 전년 동기보다 2.4% 많은 294만 1천 두였다. 암소 두수는 188만 1천 두로 3.3%, 수소는 106만 두로 0.9% 많았다.

 

○ 송아지 생산두수는 2016년 2분기 이후 증가세를 보였는데, 특히 2017년 3분기부터 작년 2분기까지 17~32%나 증가하였으나, 작년 3분기와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감소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의 생산두수 증가율이 높았던데 대한 기저효과도 있으나,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에 번식의향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던 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작년 한해 도축된 한우 두수는 736만 두로 2017년 대비 0.8% 감소하였다. 수소 도축두수는 408만 두로 전년 대비 1.2% 증가하였으나, 암소는 번식의향 증가로 전년 대비 3.2% 감소한 328만 두였다.

 

○ 한우고기 도매가격은 작년 8∼9월 추석 도축 물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15% 감소함에 따라 9월에 1만 8,189원/kg으로 상승한 후 12월에 1만 7,275원으로 하락하였으나 올 1월에는 한우고기 설 수요로 인해 다시 상승세를 보여 1만 7,618원으로 높아졌다.

 

○ 송아지 암수 평균가격은 작년 9월 두당 367만 원에서 12월 330만 원으로 하락하였으나 올 1월(1∼24일)에는 336만 원으로 약간 상승하였다. 송아지 생산두수 감소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 송아지 가격은 약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 작년 쇠고기 총수입량은 2017년보다 9.6% 증가한 41만 5천 톤으로 2001년 수입자유화 이후 처음으로 40만 톤을 넘어섰으며, 미국산이 50.7%, 호주산이 42.4%를 점하였다. 호주산은 농산물긴급수입제한(ASG) 발동으로 11~12월 수입량이 감소한다.

 

○ 쇠고기 월평균 수입단가는 작년 한해 상승세가 이어져 1월 6,538원/kg에서 12월 7,910원으로 높아졌다. 단가가 높은 냉장육 비중이 1월 17.7%에서 12월 29.6%로 증가하였고, 미국산 비중이 1월 45.1%에서 12월 57.7%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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