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농업 농촌의 길 20
시장의 논리와 정부의 기
영농형태양광, 농촌지역
쓰레기가 너무 많아 쓰레
농업재해보험 예산, 의무
해외에서 핫한 한국관광
식량안보, 종자(種子)에서
이정환 GS&J 이사장, 코로
[80] 스마트팜 해외시장
아름다운 자연 느끼기
GS&J 커뮤니티
 
Home > GS&J 커뮤니티 > 보도
   
새로운 소식
뉴스레터
보도
서포터즈
친구들
질문과 답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18
제목 北, 벌써 내년 농사 준비…가뭄 해결·농업 기계화에 방점

 

  

北, 벌써 내년 농사 준비…가뭄 해결·농업 기계화에 방점

 

 

 

식량난 해결에 애쓰고 있는 북한이 내년 농사를 위한 준비 작업을 독려하고 나섰다.... 

 북한 농업·식량 전문가인 권태진 GS&J 북한동북아연구원장은 "북한은 해마다 관정을 파거나 수로를 정비해 세부 지역까지 물길을 확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최근 가뭄이 심각하긴 했지만 (그 덕분에) 그나마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농업 기계화에 대해서는 "기계 부족과 낮은 효율로 뒤처진 상황"이라며 "최근 금성 트랙터공장에서 80마력짜리 큰 트랙터를 개발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보러 가기 [출처] 연합뉴스 (2019.11. 18) 

다음글
쌀 관세화 협상 마무리...평가와 남은 과제는?
이전글
[현장중계]‘농업·농촌 르네상스 올까’…‘농업·농촌의 길 2019 심포지엄’